양대표의 경영스타일은 자연스러움에 있다. 억지로 하는 것은 피하고, 물 흐르듯이 자연스러운 것을 강조한다. 직원들에게도 일일이 지시하지 않는다. 최대한의 자율을 보장해 준다. 하지만 ‘기본적인 것 부터 지켜 나갈 것’을 늘 주문한다.
개인 스스로가 발전해야 가정이, 부서가, 회사가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이 양대표의 기본적인 경영철학이다.
그가 생각하는 퍼시스는 단순한 가구 판매회사가 아니다. 사무 환경은 문화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가구 환경을 고객에게 서비스하는 회사, 즉 문화를 창조해 나가는 회사로 키워 나가겠다는 것이 그의 경영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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