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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챌 전제완 前대표 징역2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3.06.11 09:39

수정 2014.11.07 16:59


서울고법 형사6부는 11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횡령)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프리챌 전제완 전 대표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또 전씨로부터 투자 및 대출알선 등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M창업투자 대표 윤현수씨에 대해서도 징역 1년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9억7500만원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