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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사랑의 집짓기’ 봉사

박대한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3.06.13 09:39

수정 2014.11.07 16:55


우리금융그룹은 13∼14일 이틀간 지난해 수해를 입은 강원도 삼척 지역에서 임직원 70여명이 참가하는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 충남 아산에서 첫 행사를 실시한 후 두번째 봉사활동으로 이를 위해 우리금융그룹은 ‘한국 사랑의 집짓기 운동연합회’와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출범이후 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적극 권장, 자회사인 우리은행은 ‘1부점 1자원봉사체험’을, 경남은행은 ‘사랑나누기 운동’을, 광주은행은 ‘1부점 1행 운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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