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은행

우리銀 ‘고객상담114’ 운영

박대한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3.06.15 09:40

수정 2014.11.07 16:53


우리은행은 지난 9일 개점한 서울 강남 교보타워 지점에서 콜센터 전문상담원과 화상으로 상담할 수 있는 ‘고객상담 114’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영업점 객장에 웹(Web) 콜센터 전용 컴퓨터와 직통전화를 설치, 예금과 대출 등 각종 상담과 텔레뱅킹, 인터넷 뱅킹 등 전자금융 가입 등을 화면을 보면서 설명, 고객의 이해를 돕고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우리은행은 이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이용도 및 반응 등을 조사, 전 영업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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