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5월 진영전자 인가
1974년6월 생산라인 가동
1976년5월 상공부 품질관리회사 지정
1978년10월 현 박현남 회장 관리직 말단으로 입사
1980년12월 중소기업 근대화회사 지정
1992년3월 성호전자 법인 등기(사장 박현남)
1993년3월 진영전자 박현남 사장 취임
1997년 진영전자 지분 80%, 성호전자가 인수
2000년2월 성호전자, 진영전자 모든 지분 인수
2000년9월 중국공장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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