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은행

한미銀 신임부행장 김경홍씨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3.06.25 09:43

수정 2014.11.07 16:29


한미은행은 신임부행장으로 김경홍 여신기획팀장을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김 신임 부행장은 54년 경남 출생으로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뒤 80년 크로커내셔널뱅크 서울지점을 거쳐 84년 한미은행으로 자리를 옮긴 후 심사관리부 과장, 종기부 차장, 카드사업팀장, 신사동지점장, 여신기획팀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서경표 재무기획담당 부행장과 원효성 카드담당 부행장은 오는 27일 임기가 끝나 물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