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향담배 ‘도라지연’ 시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3.06.27 09:44

수정 2014.11.07 16:25


KT&G(옛 담배인삼공사)는 지난 88년 발매된 국내 유일의 특수향담배 ‘도라지’를 리뉴얼한 ‘도라지연(然)’을 오는 30일부터 시판한다고 27일 밝혔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을 기존의 8㎎, 0.8㎎에서 5㎎, 0.5㎎으로 각각 낮추고 라벤더 오일을 추가해 찌든 냄새를 없앴다고 KT&G는 덧붙였다. 갑당 1800원.

/ lmj@fnnews.com 이민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