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선물·옵션

[코스닥선물 시황] 9월물 1.2P 상승 70.8

신성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3.06.27 09:44

수정 2014.11.07 16:23


코스닥선물시장이 미국 나스닥지수가 저금리로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며 기술주 중심으로 6일만에 상승 전환했다는 소식으로 하루만에 반등, 지수가 70선을 회복했다.

27일 코스닥선물 9월물은 전날 대비 0.40포인트 상승한 70.00으로 출발해 현물시장 반등의 영향을 받으며 오름세를 지속, 전날보다 1.20포인트 오른 70.80으로 장을 마감했다.


거래량은 주말을 앞둔 투자자들의 관망세로 5일연속 감소하며 1289계약에 그쳤다. 미결제약정도 207계약 줄어든 2209계약을 기록했다.


코스닥50 현물지수도 전날 대비 1.58포인트 상승한 70.93포인트를 기록, 현선물간 시장베이시는 -0.13포인트, 이론가 대비 괴리율은 -1.06%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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