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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텔레콤, 휴대폰수출 상반기 수출 164% 증가


휴대폰 제조업체인 세원텔레콤은 18일 올 상반기 수출실적이 318만대에 달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64% 증가했다고 밝혔다.

세원의 상반기 수출은 금액기준으로도 작년 동기보다 50% 늘어난 2억4351만달러에 달했으며 특히 중국을 비롯한 홍콩, 대만 등 대중화권 수출은 2억1699만달러로 130%나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수출호조로 상반기 전체 매출이 3373억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48% 증가했다며 이에 따라 연초 발표한 올해 매출목표 6917억원과 수출목표 5688억원 달성은 무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