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fn 히트상품-생활문화·건설부동산] 우림건설 카이저팰리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3.12.17 10:30

수정 2014.11.07 11:49


우림건설이 개발한 브랜드 ‘카이저팰리스’는 서울 도곡동의 타워팰리스,여의도 트럼프월드,목동 하이페리온 등 주상복합 처럼 고품격 주거공간 제공을 지향하는 브랜드다. 이 회사는 이 브랜드에 보다 차별화되고 독특한 형태의주택상품을 공급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우림건설은 최근 인천 계양구의 ‘우림카이저팰리스’ 29∼69평형 686가구를 분양한 결과 평균 9.6대1이라는 높은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지상 13∼20층 규모 5개동으로 지어지는 이 주상복합 아파트는 인천지역 최초로 아파트단지 개념을 도입한 고급 오피스텔이다.

인천지하철 작전역까지 걸어서 8분 정도의 거리에 있고 경인고속도로 부평IC가 인접해 있다.



실수요자들의 요구에 맞게 29평형부터 69평형까지 다양한 타입의 평면으로 구성했다. 사방으로 탁 트여 전망이 양호하고 계양산이 내려다 보인다. 맑은 날에는 서울의 남산타워가 한눈에 들어온다.

1층 로비는 호텔수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시스템이 구축되고 게스트룸, 독서실, 비즈니스센터, 커뮤니티룸, 노인정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특히 180여평의 피트니스센터에 타석 및 퍼팅장을 갖춘 골프연습장과 각종 헬스기구등이 갖춰진다.

빌트인 사양도 식기세척기,김치냉장고,가스오븐렌지,빌트인 쌀통,드럼세탁기,주방액정 TV 등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며 일본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죽탄보드를 설치해 항균작용 및 습도조절등 신규 건물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을 최대한 차단하는 친환경 마감자재를 사용했다.
입주는 오는 2006년 5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