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페리얼 클래식(키퍼)는 지난 94년 4월 국내 최초로 프리미엄 위스키라는 컨셉트로 출시돼 지금까지 9년연속 1위를 내 준적이 없는 최정상의 브랜드다. 국내 위스키 업계 최초로 100만상자 판매를 돌파했다. 지난해 말까지의 매출은 4110억원, 올말까지는 45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체 프리미엄급 위스키 시장내에서 36%, 전체 위스키 시장에서 29.6%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임페리얼의 기록행진은 국내에 그치지 않는다.
국내 위스키 애호가들의 임맛과 음주 습관을 고려해 만든 임페리얼은 부드럽고 향이 그윽한 정통 위스키 맛으로 국내 위스키의 질을 한단계 끌어 올린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뿐만 아니다. 지금까지 고급 위스키의 고민거리였던 위조주와 가짜 양주에 대한 대비책으로 위조방지장치를 국내 최초로 채택하는 한편, 위조방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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