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먼지봉투가 필요없는 초경량 ‘싸이킹’ 청소기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본체 무게가 3.5㎏으로 가벼워졌지만 기존 동급 모델보다 오히려 흡입력이 높고 헤파 필터로 미세먼지를 걸러주고 나노입자 크기의 항균물질을 먼지통 소재에 첨가, 세균의 활동과 번식을 억제해 위생성을 대폭 강화했다.
LG전자는 앞으로 싸이킹을 전세계 시장의 공통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보강하고 프로모션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LG전자는 지난해 일반형 청소기 시장 세계 1위와 싸이킹 신모델 출시를 기념해 청소기를 특별가에 구입할 수 있는 신모델 고객평가단 2천명을 선착순으로 모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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