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fn 탑프라이드-도심속 호텔] 메이필드 호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4.05.30 11:16

수정 2014.11.07 18:12


서울 강서구 외발산동에 자리잡은 특급호텔 ‘메이필드 호텔’은 독특한 유러피안 스타일을 자랑한다. 도심속에 자리잡은 유러피안 스타일의 호텔로서 서울은 물론 외국의 대도시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

지난 2002년 7월 개관한 메이필드 호텔은 시범 운영을 거쳐 지난해 10월 정식 그랜드 오픈과 함께 특1급 인증을 받았다.

총 3만2000평 부지에 각기 독특한 컨셉트를 지닌 부대 시설들이 독립된 건물로 들어서 있다. 시설 이용의 혜택만을 제공해 오던 기존 호텔 서비스의 틀을 깨고 도심을 벗어난 여유로움까지 선사한다는 것이 이 호텔만이 가지는 장점이다.



리조트와 시티호텔이 장점을 모두 지니고 있는 메이필드호텔은 서울 중심가와 가까워 쇼핑,관광 등의 다양한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마 호텔 내의 9홀 야외 골프코스, 인공해수 수영장, 스킨스쿠버풀, 3만2000평의 녹지에 펼쳐진 산책로 등을 갖추고 있어 휴양 장소로도 적합하다.

본관과 연회장 건물로 둘러싸인 중앙 정원은 타 호텔에서는 볼 수 없는 이색적인 공간이며, 그 옆 넓은 녹지에는 종탑 양식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 바 ‘La Festa’, 인간 문화재가 손수 지은 단아한 전통 궁궐 양식의 한정식당 ‘봉래정’ 등이 별채로 자리하고 있다.

또 푸른 조경수와 아름다운 꽃으로 이루어진 곳곳의 산책로와 정원은 유럽의 성을 연상케 한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아트리움’(Atrium)은 3만여평의 조경수림 위에 펼쳐진 자연을 배경으로 예비 신랑·신부들을 위한 야외 촬영 장소로 제격이다.

초고속 인터넷과 쇼핑,영화 채널이 설치된 202개의 객실과 비즈니스 센터,대·중소연회장, 웨딩 홀, 7개의 레스토랑 & 바 등의 부대 시설을 갖추고 있다.
김포공항 및 인천국제공항과도 인접해 있어 공항을 이용하는 국내외 여행객들이 즐겨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