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fn 탑프라이드-컬러렌즈] 쓰리지케어 아트릭Ⅱ-아이色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4.05.30 11:16

수정 2014.11.07 18:12


‘살아 숨쉬는 듯한 패션 컬러렌즈로 눈을 더욱 아름답게 하세요.’

글로벌마케팅 회사인 쓰리지 케어가 안정성과 함께 탁월한 착용감을 지닌 컬러렌즈 브랜드 ‘아트릭Ⅱ-아이色’로 관련시장 평정에 나섰다.

아트릭Ⅱ-아이色은 색상을 렌즈 속으로 삽입시키는 방식으로 제작됐으며 기존 렌즈의 단점인 거친 표면을 완전히 해결해 탁월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신개발 상품이다.

색소가 눈에 직접 닿지 않아 자극을 주지 않으며 눈동자를 크게 보이도록 선명하고 밝은 색상의 연출도 가능해 눈을 더욱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보여준다. 또 단 한번의 세척액 사용으로 콘택트렌즈 세척 및 헹굼이 가능해 더욱 편한 렌즈 관리를 할 수 있어 렌즈 착용부터 보관까지 편리성을 한꺼번에 갖췄다.

아트릭Ⅱ-아이色은 각막에 손상을 주지 않도록 하는 렌즈 주형몰드 특허와 이를 이용한 콘택트렌즈 제조 및 렌즈 테두리 연마기 제조에 관한 2개의 방법특허도 함께 지녔다.



유럽시장에서 자유로운 상품의 유통과 소비자의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필요한 CE 마크 인증도 지난 2001년 10월 취득해 유럽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제정한 품질경영시스템에대한 국제규격인 ISO9001 인증도 2001년 9월에 획득했다.

이 회사 기획팀 송진규 과장은 “신상품은 색을 렌즈속에 삽입시키는 샌드위치 공법으로 착색해 이질감이 없고 색상이 빠지지 않다”면서 “연속 사용이 가능한 우수한 착용성과 함께 각막에 손상을 주지 않는 안정성을 함께 가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기존 서클렌즈의 부정적인 부분들을 말끔히 제거했으며 눈을 깊고 크게 보이게 해주는 등 미용 효과도 볼 수 있어 소비자들의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