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감동 e뱅킹-기업은행] 거래社 법인카드 통합관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4.06.07 11:18

수정 2014.11.07 18:01


기업은행(www.kiupbank.co.kr)은 기업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전면 개편해 16만여개의 중소기업들이 다양한 금융거래를 인터넷뱅킹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법인카드 관리시스템을 도입, 기업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거래기업의 모든 법인카드를 통합관리할 수 있게 했고 ‘Easy Table’ 시스템을 도입해 사용자 기호에 맞는 맞춤형 조회와 출력 서비스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여기에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시스템과 메신저 거래통지 시스템도 도입해 자금 집행결과와 결제·승인요청도 가능하다.

증명서 및 확인서 인터넷발급 시스템을 구축, 위변조 방지 기능을 첨가했고 거래기업들이 본·지사간 자금관리를 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거래기업의 타행계좌에서 자금을 자동으로 인출해 기업은행 계좌로 자금을 옮기는 ‘타행자금 집금 시스템’도 시행되고 있다.

이밖에 인사급여관리 서비스와 원격상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개인고객들도 하루에 두번까지 예약이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외화송금서비스도 개선해 송금시마다 일일이 계좌번호나 송금내역을 기록할 필요없이 그때 그때 저장된 내용을 불러내 간편하게 사용하도록 했다.

무료 바이러스 검사기능도 제공하고 있으며 사이버예금 가입시 세금우대한도 조회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또 모바일 IC칩 분실신고 서비스도 제공, 분실에 따른 사고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