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재규어자동차 제주서 렌트 서비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4.07.19 11:31

수정 2014.11.07 16:33


재규어&랜드로버의 공식딜러인 로열오토모빌이 제주도에서 렌터카 대여, 신차 판매, 중고차 매매, 사후관리 서비스를 통합한 신개념 서비스를 제공한다.


로열오토모빌(대표 김태성)은 20일부터 제주도에서 영국의 고급세단 재규어 자동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원조격인 랜드로버 자동차 임대사업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어 제주 국제공항과 가까운 신제주 노형지구에 착공한 대지 1800평, 건평 380평 규모의 대규모 사업장이 오는 12월 완공되면 신차 전시 및 판매, 중고차 매매, 사후관리 서비스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렌터카로 임대되는 차량은 재규어의 최고급 세단 XJ와 랜드로버의 최고급 모델 레인지로버, 젊은 층을 위한 프리랜더 모델 등이며 임대 비용은 재규어 XJ와 레인지로버의 경우 1일 43만원, 뉴 프리랜더가 33만원이다.

/ newsleader@fnnews.com 이지용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