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www.mrpizza.co.kr)는 영화배우 박해일을 하반기 새 광고의 모델로 기용했다고 21일 밝혔다.
현 모델인 영화배우 송강호의 뒤를 이은 박해일은 지난 20일 ‘여자를 위한 피자-포테이토 골드’ 신제품 CF 촬영을 끝냈다.
박해일은 최근 개봉작 ‘인어공주’에서 순박한 섬마을 우체부 역으로 인기를 모았으며 몇몇 광고에서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선사한 바 있다. 이번 미스터피자 광고에서는 예전과 다른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는 후문.
한편, 박해일의 상대역으로는 최근 시트콤 ‘논스톱4’와 CF 등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신인 탤런트 이영은이 함께 했다. 새 CF는 오는 8월1일 전파를 탄다.
/ sykim@fnnews.com 김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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