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석화,실적둔화
한국투자증권은 한화석화의 실적이 1·4분기를 고점으로 둔화되고 있어 중립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단기 급락에 따른 저가 매력을 논하기에는 이르다고 지적한 뒤 하반기 실적 모멘텀(영업이익 둔화 및 관계사 투자이익 약세) 부재 이외에도 한화그룹 관계사와의 추가 자금거래 가능성 존재도 부담스럽다고 평가했다.
■쌍용건설, 목표주가 하향
한화증권이 쌍용건설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 가운데 목표가를 기존 8000원에서 61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2·4분기 매출액이 기대치를 웃돌았으나 영업이익과 경산이익이 예상치에 못미쳐 올해와 내년 주당순이익(EPS)을 각각 2.2%와 8.5% 낮춰 잡았다고 밝혔다.
■대우인터, 고유가 수혜주
제일투자증권은 대우인터내셔날이 고유가 지속에 따른 해외자원개발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며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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