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단조가 출자사 지분 처분을 재료로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5일 코스닥시장에서 한일단조는 80원(11.43%) 오른 780원으로 마감했다. 한일단조는 지난 4일 합작투자회사인 칼자이스의 출자지분 9만1820주를 66억1545만원에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자본금 32억원의 2배 수준이다. 한일단조는 지난 86년 일본 칼자이스와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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