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일 INI스틸 부회장은 6일 인천 본사에서 ‘2004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우승’을 차지한 여자축구단 안종관 감독을 비롯한 선수 전원(22명)에 대해 포상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김부회장은 “오는 16일 열리는 여왕기 대회를 비롯해 올 대회 전관왕을 목표로 더욱 열심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여자축구단은 여름방학을 맞은 관내 8개 초등학교 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26일부터 인천시 원창동에 위치한 INI스틸 여자축구단 전용 연습장(천연 잔디구장)에서 ‘INI스틸 환경사랑 어린이 축구교실’을 열고 있다.
/ newsleader@fnnews.com 이지용기자
■사진설명
김무일 INI스틸 부회장(왼쪽)이 6일 인천 본사에서 ‘2004 추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우승’을 차지한 여자축구단의 주장인 진숙희 선수에게 포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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