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지 월드와이드는 ‘1+1=2가 아닌 3 또는 무한대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윤리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너지 월드와이드 사업은 개인이 혼자 힘을 발휘할 때 보다 개개인이 모여 전체가 하나가 되어질 때 거대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데에 역점을 두고 있다.
또한 이 회사는 모든 업무활동의 기준을 윤리규범에 두고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을 추구하며 자유롭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 상호발전을 모색하는 투명경영 및 봉사경영으로 회원들에게 보다 풍요로운 삶을 선사하는 경영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 네이쳐스 썬샤인에서 시너지월드와이드로 사명을 변경한 시너지코리아는 본사의 기업문화를 존중, ‘전문성’에 기반을 둔 윤리적인 사업방식 무게를 실고 있다.
특히 시너지코리아는 오픈 시점부터 고객상담실을 따로 두고 고객의 불만사항이나 부당행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고객들의 불편사항을 최대한 빨리 파악하고 필요하다면 본사 컴플라이언스팀의 지원을 받아 최상의 솔루션을 찾아준다.
특히 회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규정 및 윤리’ ‘가입 및 탈퇴’ ‘반품 및 교환’에 대해 자세히 설명, 회원들과 고객의 혼란을 사전에 방지하고 있으며, ‘허위, 과장, 과대 광고’에 대한 규제도 철저히 하는 등 공정한 비즈니스를 실천을 위해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시너지코리아는 최근 CP관리자로 임기숙실장을 임명하고 자율준수 편람을 제작하고 있으며, 업계의 신뢰회복을 위해 다양한 감시활동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자율준수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다.
시너지코리아 김임숙지사장은 “시너지의 경영이념에 따라 투명한 기업, 소비자 권익 보호는 물론 업계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역할을 할 게획이다”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통해 전 직원이 공정거래 법규와 윤리행동 규범을 철저히 준수하고, 불공정 영업행위를 근절, 회사 내에 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장은 또한 “법 위반행위에 대한 사후대응에서 벗어나 철저한 윤리의식 아래 자율준수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고객의 신뢰를 얻고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를 계속적으로 쌓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999년 창립한 시너지월드와이드는 이상적인 보상플랜과, 건보식 및 화장품의 다양한 제품으로 일본, 대만 등 글로벌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 힘입어 시너지코리아 역시 다양한 제품라인과 든든한 재정지원, 다각화된 이벤트,프로모션과 사업기회를 국내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 yoon@fnnews.com 윤정남기자
/사진설명=시너지 월드와이드 코리아는 최근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 투명경영 실천을 다짐하고 임직원 및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윤리강령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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