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손의 주가가 상반기 매출이 211% 급증했다는 호재에도 하락했다. 최근 실적호전 기대감과 외국인 순매수 등으로 7일 연속 상승한 데 따른 경계매물이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코스닥시장에서 로만손의 주가는 전날보다 20원(1.86%) 하락한 1055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로만손은 상반기 주얼리 부문 매출액이 19억96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1% 늘었다고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전체 매출액 14억8800만원을 넘어서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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