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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11월2일의 증시


지난 4월 중국의 1차 긴축정책 발표 이후 중국 철강가격은 2개월가량 조정을 거쳤다. 이후 국제 철강가격 상승은 미국, 유럽 등이 주도했다. 그러나 7월부터 스프레드를 축소시켜 지금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돌아왔다. 지난 4월과 현재와는 분명한 차가 있다는 판단이다.
이는 지난 4월의 경우 중국에 유통재고가 많았지만 지금은 재고가 상당히 소진돼 가격이 상승기로 전환된 시점이기 때문이다. 또 그동안 강재수입량도 감소했다. 따라서 중국 금리인하가 철강가격에 미칠 충격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