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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fn광고대상-LG칼텍스정유]대한민국 에너지 중추역할 강조


파이낸셜뉴스 광고대상부문 중 정유화학부문 최우수상을 받게 된 것에 감사 드린다.

LG칼텍스정유는 67년 5월 국내 최초의 민간 정유회사로 출발한 이래 지금까지 37년간 국가경제발전의 근간인 에너지부문에서 중추적 역할을 해온 종합에너지 기업이다.

정유사업은 하루 65만배럴 규모의 원유정제시설과 8만배럴 규모의 벙커C유를 정제하는 중질유 분해시설, 19만 배럴규모의 등·경유탈황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3년 연속 NCSI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고객서비스도 탁월하다.

석유화학사업은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파라자일렌 공장을 비롯한 연 200만t의 방향족 공장과 폴리프로필렌 공장을 보유하고 있고 전력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이밖에 청정연료인 LNG 보급 촉진이라는 국가정책에 맞춰 서라벌도시가스 등을 인수, 도시가스사업 기반을 구축했고 유전개발, 대체에너지 사업도 펼치고 있다.

광고도 소비자들께 힘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에너지로 크는 대한민국’이라는 광고를 통해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에 힘들어 하는 소비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LG칼텍스정유가 지금까지의 발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 하는 종합 에너지기업으로서 힘차게 뻗어나가겠다는 메시지를 던져주고 싶었다.
이 광고 속의 산 정상마다 사업 영역을 표시한 것은 LG칼텍스정유가 진출하는 사업분야 마다 일등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대한민국 땅의 중심인 백두대간, 그 백두대간에 대한민국 희망의 에너지가 꿈틀대며 숨쉬고 있다. LG칼텍스정유는 그 에너지와 늘 함께 할 것이다. 에너지 코리아 LG칼텍스정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