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

대투證 자동매매 서비스


대한투자증권은 투자자가 사전 설정한 조건에 따라 주식을 자동분할해 매매하는 주식투자의 개인비서 ‘오토 매니저’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오토 매니저’ 서비스는 주식 직접투자와 간접투자(주식형 펀드)의 중간 성격을 갖는 시스템으로 잦은 회전을 배제한 수익률을 기초로 운용되는 자동매매시스템이다. 서비스 신청시 온라인 거래는 0.2%의 수수료가 적용되며 오프라인의 경우 일반수수료와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 시스템은 투자자가 투입자산 규모, 매매범위, 초기 매입비율, 매매차익 등을 결정하면 투자자의 개별성향을 고려해 최적화된 ‘매매 테이블’을 제공하게 된다.

/ yongmin@fnnews.com 김용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