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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공모첫날 2.09대1


CJ CGV의 공모 첫날 접수를 마감한 결과 경쟁률이 2.09대 1로 집계됐다.


14일 주간사인 굿모닝신한증권은 청약된 주문이 총 416만930주로 일반 청약 공모분 199만2440주보다 216만8490주가 많다고 밝혔다.

증권사별로는 굿모닝신한증권이 0.88대 1, LG투자증권 2.00대 1, CJ증권 3.98대 1, 동양종합금융증권 1.26대 1, 미래에셋증권 4.42대 1, 한국투자증권 3.71대 1, 삼성증권 1.88대 1로 나타났다.

한편, CJ CGV는 멀티플렉스 극장체인 운영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공모가격은 주당 2만5000원이고 상장 예정일은 오는 24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