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

그림으로 보는 12월28일의 증시


통상 1월 주식시장의 분위기는 그해 전체 주식시장 분위기의 축소판으로 여겨진다. 소위 ‘1월 효과’라고 한다.
실제로 지난 75년부터 올해까지 30년 동안 1월의 주식시장 등락률과 그해 연간 등락률의 방향이 일치한 확률은 70%에 달했다. 미국 증시는 81%의 확률을 보였다. 주식시장의 움직임이 불규칙적이지만 그 가운데서도 1월 효과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경기와 기업실적, 수급 등 다양한 요인들에 대한 예측이 상당한 정합성을 보이기 때문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대우증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