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2005 가장 갖고 싶은 명품-상품권]롯데백화점,마트등 사용처 많아 편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01.30 12:30

수정 2014.11.07 22:10


실속있는 소비자들은 이번 설선물로 롯데 백화점 상품권을 찾는다. 사용범위가 무척 넓기 때문이다.

사용처는 백화점은 물론이고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시네마, 롯데호텔, 롯데월드, 롯데닷컴여행사업부, TGI프라이데이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베니건스에서도 사용가능하다. 최근에는 KTF와의 제휴로 휴대폰도 살 수 있다. 액면가 60%이상을 사용하면 차액을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5000원, 1만원권은 액면가 80% 사용시 차액환불).

상품권은 지류상품권, 선불상품권(카드식) 두 가지로 나뉜다. 지류상품권은 5000원부터 50만원까지 여덟종류로 돼있고 선불상품권은 5만원, 10만원 두 종류가 있다.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해 다음달 8일까지 백화점 전점에서 상품권 특설 매장 및 포장코너를 운영한다. 다음달 4일까지 백화점 상품권 코너에서 10만원 이상의 상품권을 구입하는 고객에겐 상품권을 전국에 무료로 배송해준다.

백화점 방문이 여의치 않는 고객은 전화주문서비스를 이용해 상품권을 구입할 수 있다. 무료주문전화 080-080-2500번을 이용해 상품권을 5만원 이상 주문하면 3∼4일 후 등기를 이용해 배송해준다. 특히 다음달 4일까지 서울 및 수도권지역에 100만원 이상을 배송할 경우 24시간 내에 직원이 직접 방문배송한다.

신세대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인터넷이나 모바일인터넷에 익숙한 고객을 위해 핸드폰을 통해 모바일상품권을 바로 선물할 수도 있다. 모바일상품권은 www.k-merce.com에서 구입가능하고 KTF휴대폰 소지고객은 휴대폰결제도 가능하다.


이 밖에 상품권구입은 롯데닷컴 홈페이지(www,lotte.com)와 롯데백화점, 롯데마트가 소재한 우리은행, 하나은행, 전북은행, 광주은행 영업점과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