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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항만관계자회의 ‘TOC 아시아’ 부산 개최



국제 항만관계자 회의인 ‘TOC 아시아’ 행사가 내년 부산에서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16일 TOC 행사는 세계적인 해운·항만운영 전문 국제행사로 유럽과미주, 아시아에서 매년 국제회의와 전시회가 각각 열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TOC 아시아’ 행사에는 50여개국의 선사와 항만관계자 등 1150명이 참석했다.

해양부 관계자는 “내년초 부산신항 개장을 앞두고 세계 각국의 선사와 물류기업관계자들에게 우리 항만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