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

남양알로에 생명약학 학술賞…오우택·서영거 교수



남양알로에는 ‘남양알로에 생명약학 학술상’ 수상자로 서울대 약대 오우택 교수와 서영거 교수를 선정하고 18일 강원도 횡성 성우리조트에서 열리는 ‘생명약학연구회 2005 성우심포지엄’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오교수와 서교수는 통증 발생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새로운 진통제를 개발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 상은 생명약학분야에서 학술적 업적이 탁월하고 봉사활동 경력이 있는 생명약학연구회 회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소정의 연구지원비가 지급된다.

/ shower@fnnews.com 이성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