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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개인신용 초대사장 김용덕씨 선임



한국개인신용은 22일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 사장에 김용덕 SG 신용정보 사장을 선임했다. KCB는 향후 각 금융기관으로부터 개인의 신용정보를 제공받아 이를 가공하고 점수화해 금융기관 등에 제공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KCB는 오는 5월 본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며 10월께 첫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 mchan@fnnews.com 한민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