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일반

쇼트게임 연습보조기…‘프로에임’ 국내 첫선

김세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04.01 12:48

수정 2014.11.07 19:43



타이거 우즈의 코치였던 부치 하먼이 개발한 쇼트게임 연습 기구인 ‘프로에임(Proaim)’이 국내에 첫선을 보이게 됐다.


퍼팅이나 피칭샷 때 정확한 어드레스 및 타깃 조준, 그리고 완벽한 스윙을 도와주는 프로 에임은 군사광학기술과 시각적 각인에 의한 근육기억법을 바탕으로 개발돼 전세계 주요국의 특허를 획득한 제품이다.

지난해 미국프로골프코치협회에서 최우수 연습용품으로 선정되었고 대런 크라크, 마크 캘커베키아 등 많은 프로 및 아마추어 선수들이 사용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한다.


국내 첫 출시 기념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는 부치 하먼의 퍼팅 및 쇼트 게임 가이드북과 DVD를 증정한다. (02)543-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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