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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관심종목-예당]온라인 음악시장 최대 수혜주 지목

최진숙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04.01 12:48

수정 2014.11.07 19:43



엔터테인먼트업체 예당이 시장의 관심주로 떠오르고 있다.

온라인 음악유료시장이 본격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예당이 관련산업의 최대 수혜주로 잇따라 지목되고 있기 때문이다.
주가는 주초 연일 급등세를 보이다 주중반 조정을 거친뒤 1일 시장에서는 전일보다 1.5%상승, 마감됐다. 종가는 1만150원.

예당은 온라인 음악시장 유료화 수혜와 함께 올해 일본시장 음반판매와 이동통신사의 유료음악 서비스에 따른 공격적인 매출신장도 점쳐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실적기대감이 현재 주가에 반영되지 못했다며 주가조정기를 매수기회라는 시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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