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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황]

신현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04.01 12:48

수정 2014.11.07 19:42



채권금리가 다시 소폭 하락했다. 다음 주 노동부 등 정부부처의 자금 집행에 따른 투신사 매수 기대감 확산과 한덕수 경제부총리의 낙관적 경제 전망, 통안증권 창구 판매 미실시 등이 우호적으로 작용했다.


1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표금리인 3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은 전일보다 0.01%포인트 내린 연 3.90%로 마감했다. 5년 만기와 10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도 각각 0.02%포인트 하락한 4.15%와 4.72%를 기록했다.
3년 만기 회사채 AA-와 BBB-도 각각 0.01%포인트 떨어진 4.33%와 8.44%로 장을 마감했다.

/신현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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