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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금강제화 남녀 ‘웨딩슈’

김시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04.03 12:48

수정 2014.11.07 19:42



금강제화 남화 브랜드‘리갈’과 여화 브랜드 ‘르느와르’가 결혼시즌을 맞아 웨딩슈를 출시한다.

‘리갈’ 웨딩슈는 정장화 디자인에 펄이 들어간 페이턴트 소재의 화이트에 블랙을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한게 특징. 연주 등 무대복으로도 손색이 없다.


‘르느와르’ 웨딩슈는 엘레강스 무드와 자연주의 경향이 혼합된 제품으로 5월의 신부와 어울릴 수 있는 봄 꽃을 테마로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게 특징. 결혼식 뿐 아니라 피로연이나 파티에 모두 신을 수 있도록 세련되게 디자인했다.

순백색을 탈피해 파스텔톤 핑크를 사용했으며 진주빛 비즈로 촘촘하게 장식해 우아하고 세련됐다.


금강제화는 예비 부부들을 위해 15∼30일 청첩장 소지 고객에게 ‘전제품 20%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결혼 예정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신부 부케·신랑 부토니아·부모님·주례·사회자 코사지 등의 웨딩 부케를 세트로 증정한다.

/김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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