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북미 서머타임제 실시

송경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04.04 12:48

수정 2014.11.07 19:38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이 3일 오전 2시(현지시간)부터 서머타임제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워싱턴DC와 뉴욕 등 동부지역의 한국과의 시간차는 14시간에서 13시간으로 1시간 줄고, 로스앤젤레스 등 서부 지역은 17시간에서 16시간으로 줄었다.


북미 지역은 매년 4월 첫째주 일요일부터 10월 마지막주 일요일까지 서머타임제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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