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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황]

신현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04.07 12:49

수정 2014.11.07 19:30



채권금리가 비교적 큰 폭으로 떨어졌다. 예상됐던 금융통화위원회의 콜금리 동결 결정보다는 본격적인 경기회복은 하반기부터 도래할 것이라는 한국은행 박승 총재의 발언이 호재로 작용했다.


7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표금리인 3년만기 국고채 수익률은 전일보다 0.05%포인트 내린 연 3.88%로 마감했다. 5년만기와 10년만기 국고채 수익률도 각각 0.05%포인트와 0.04%포인트 하락한 4.12%, 4.68%를 기록했다.
3년만기 회사채 AA-와 BBB-도 각각 0.05%포인트 떨어진 4.31%와 8.41%로 장을 마쳤다.

/신현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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