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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4만弗규모 ‘슈퍼노트’

박희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04.12 12:50

수정 2014.11.07 19:21




12일 서울 남대문 경찰서에서 한 경찰관이 피의자로부터 압수한 미화 100달러짜리 초정밀 위조지폐인 이른바 ‘슈퍼노트’ 14만달러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최종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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