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여신협회장 유인완씨 내정

고은경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04.12 12:50

수정 2014.11.07 19:21



여신금융협회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유인완 한국캐피탈 대표를 4대 협회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유내정자는 동국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일은행 지점장, 서울증권 전무, 한일투자신탁운용 대표를 거쳐 지난 2001년부터 한국캐피탈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유대표는 오는 15일 열리는 총회에서 이호군 회장의 후임으로 정식 선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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