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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자선골프대회…송보배등 40여명 참가

김세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04.15 12:50

수정 2014.11.07 19:15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오는 21일 경기도 가평 마이다스밸리골프장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결식아동 돕기를 위한 ‘2005 KLPGA 제16회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송보배(19·슈페리어)와 문현희(22·하이마트), 김소희(23·빈폴골프)를 비롯해 ‘얼짱’ 최나연(18·SK텔레콤)과 고교생 라이벌 박희영(18·한영외고) 등 40여명의 국내 여자골퍼가 참가한다.

조건호 전경련 상근 부회장과 이세중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홍석규 KLPGA 회장 등 각계 인사들과 일반인들이 프로들과 4인 1조로 라운드를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일반인은 이번 행사의 기획운영사인 SnE 미디어&마케팅(02-514-5305)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02-6262-3075)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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