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산업 다이제스트]中 전자부품·기자재전서 500만弗 수주

김규성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04.17 12:51

수정 2014.11.07 19:13



한국전자산업진흥회는 지난 12∼15일 진행된 제15회 ‘중국 전자부품 및 생산기자재전’(Nepcon China 2005)에서 전자부품 제조 및 검사장비 관련 업체들이 한국공동관을 구성, 수주활동을 펼친 결과 상담액 4300만달러, 계약액 500만 달러의 실적을 올렸다고 17일 밝혔다.

중국 상하이 에버브라이트 전시장에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 17개국, 500여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행사기간 1만5000명의 바이어를 포함, 6만여명이 방문했다.


15개사, 22개 부스의 규모로 구성된 한국공동관에는 반도체, PCB, 일반 부품용 제조 및 검사 장비, 정밀 에칭 제품, 클린룸용 방진복, 정전기 방지용 클리너 등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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