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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빅버사 454 드라이버’ 출시

김세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04.18 12:51

수정 2014.11.07 19:12



한국캘러웨이골프는 ‘빅버사 454 드라이버’를 새로 선보였다. 지금까지 캘러웨이가 만든 드라이버 가운데 가장 큰 헤드(454㏄)는 유효 타구면을 확대해 실수 완화성이 높아졌고, 페이스를 한결 얇게 만들어 반발력은 더 커졌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캘러웨이는 또 ‘X-18’ 아이언도 새롭게 판매한다. 캘러웨이 아이언의 가장 큰 장점인 치기 쉽고 편안한 성능을 극대화했다.
헤드의 무게를 골고루 분산시켜 다소 빗맞아도 방향성과 비거리에서 큰 손해를 보지 않도록 한 360도 언더컷채널과 노치웨이팅 특허기술이 적용됐다. (02)3218-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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