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사진]동양증권, LG카드 ABS 1000억 선착순 특판

전용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04.18 12:51

수정 2014.11.07 19:11



동양종합금융증권은 19일부터 개인 및 법인투자자를 대상으로 6∼9개월 만기 LG카드유동화채권(ABS) 1000억원을 4.70∼4.90%에 선착순 판매한다. 이번 특판대상 채권은 LG카드기업어음(CP)을 기초자산으로 발행되며 회사채 신용등급은 ‘A0’이다. 만기는 6개월 또는 9개월이다.
세전금리가 각각 4.70%(세후 3.98%), 4.90%(세후 4.15%)로 같은 만기 은행 정기예금 금리보다 약 1.50%포인트 이상 높은 고수익 확정부 상품이다. 1인당 판매금액은 채권은 최소 10만원이고 최고 한도는 없다.
동양증권 전국 지점에서 매입할 수 있다.
3770-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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