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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다이제스트]부산銀 파생상품펀드 출시

이민종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04.21 13:01

수정 2014.11.07 19:03



부산은행은 삼성전자와 KOSPI 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CJ 더블찬스 파생상품 투자신탁 17호’를 5월6일까지 판매한다.
CJ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이 상품은 6개월마다 삼성전자 및 KOSPI 200 주가 지수와 연계해 조건이 맞을 경우 연 8%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최저가입금액은 300만원이며 조기상환이 없을 경우 최장 만기는 3년이다.
은행측은 삼성전자 주가와 KOSPI 200 주가지수의 상관관계와 최근 삼성전자의 주가가 소폭 하락한 점을 감안할때 조기에 수익률을 확정지을 수 있는 투자상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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