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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은 가족 행복 앗아가요”…다음자보·도로公 고속도서 사고예방 캠페인

조석장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04.26 13:02

수정 2014.11.07 18:54



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대표 최세훈)은 한국도로공사(사장 손학래)와 함께 전국 고속도로를 지나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한 ‘봄철 졸음운전 사고예방 캠페인’을 갖는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속도로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전체 사고의 21∼24%를 차지하고 있고 특히 생체리듬의 상대적 저하로 졸음운전 사고 발생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봄철에 졸음운전 사고발생을 최소화하고 운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5월17일까지 약 1달간 지속되는 이번 캠페인 기간 중 다음다이렉트자보와 한국도로공사는 전국 고속도로 235개 톨게이트에서 운전자들에게 ‘졸음운전의 위험’에 대한 가두 홍보를 하게 된다.


아울러 통행권 티케팅 서비스와 함께 졸음 예방에 효과가 있는 ‘졸음방지티슈’를 무료로 제공하여 운전자들의 실질적인 사고 예방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 seokjang@fnnews.com 조석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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