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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지하철 가스폭발사고 10주기 행사

홍창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04.28 13:02

수정 2014.11.07 18:50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대구지하철 가스폭발사고 10주기를 맞아 가스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27일 대구 학동공원에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추모제 및 시민토론회, 안전다짐결의대회 등의 행사를 열었다.

공사는 사고현장에서 대구 시내까지 ‘가스안전은 행복입니다’라는 홍보지를 배포하며 전국민의 가스안전 동참을 호소하는 거리캠페인도 함께 벌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달영 가스안전공사 사장을 비롯 최병렬 안실련 공동대표, 조해녕 대구시장 등이 참석했다.

/ ck7024@fnnews.com 홍창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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