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의약품 선물-보령제약]용각산쿨…생약성분 가래·기침 없애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05.11 13:04

수정 2014.11.07 18:28



보령제약(대표 김상린)의 ‘용각산쿨’(사진)은 지난 1967년 처음 선보인 ‘용각산’의 제형과 포장을 혁신하고 약효를 강화해 2002년 새롭게 선보인 제품이다. 휴대가 간편한 1회용 스틱포장이고 과립형이라 물 없이 복용할 수 있어 제품의 편리함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다. 포장단위는 12,90,120포.

우리나라의 대표적 순수생약성분 진해거담제인 용각산쿨은 특히 신세대 젊은이들의 요구를 반영했다. 산뜻한 복숭아향을 첨가해 맛과 향이 뛰어나며 길경,감초,백산을 최상의 비율로 함유하고 있다. 또한 슈퍼 멘톨과 아선약 성분을 통해 복용 직후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과 함께 입냄새 제거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보령제약은 스승의 날을 맞아 평소 목을 많이 사용하는 선생님들이 용각산쿨을 복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스승의 날에는 ‘용각산 목사랑캔디’를 선생님들께 직접 나눠주는 이벤트도 열린다.

용각산쿨은 올 하반기 또 한번 거듭난다. 보령제약은 소비자 기호에 맞춰 민트향 제품을 새로이 개발, 기존 복숭아향 제품과 더불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한층 넓혀줄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제품 패키지도 전면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인다.

한편 미세 분말제형인 용각산은 심각한 공해나 흡연 등으로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제품으로 특히 자동차 운전자들에게 필수품처럼 여겨져 오고 있다. 그래서 소비자의 제품충성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 소리가 아닙니다.
이 소리도 아닙니다. 용각산은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라는 명카피로 일반인들에게 오랫동안 기억되고 있는 용각산은 9년째 대중광고를 하지 않고 있지만 매년 50억원 안팎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