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만의 무더위 잡아라]해태음료-아미노업,지친 몸에 아미노산 ‘활력’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05.16 13:04

수정 2014.11.07 18:21



웰빙열풍으로 건강과 균형 잡힌 몸매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기능성을 컨셉트로 하는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 중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바로 아미노산 음료의 성장이다.

아미노산 음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고의 인기상품으로 부상하며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현재 아미노산 음료 시장은 해태음료의 ‘아미노업’이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이어서 롯데칠성의 ‘아미노 플러스 마이너스’, 동아 오츠카의 ‘아미노 밸류’가 따르고 있다.

해태음료의 ‘아미노업’은 국내 음료시장에 생소한 ‘아미노산’이라는 영양 성분을 새롭게 소개하며 아미노산 음료 붐을 일으킨 최고의 히트상품이다.



아미노산은 ‘신체 활성화’, ‘체 지방 분해’, ‘집중력 향상’, ‘피부 미용’ 등 우리 몸의 다양한 측면에서 건강을 도와주는 대표적인 성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아미노업’은 폭발적으로 성장한 아미노산 음료 시장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65% 시장점유율을 기록,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며 전년동기대비 30%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해태음료는 지난해보다 107% 신장된 560억원의 매출목표를 설정했다. 톱 스타 권상우를 모델로 한 첫 번째 광고에 이어 또 다른 신선한 재미를 줄 수 있는 두 번째 CF를 준비중이다.
또한 음료 소비가 많은 여름철을 맞아 ‘아미노업’을 마시는 소비자들에게 즉석 경품 행사와 포스트잇, 권상우 브로마이드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