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 탑프라이드 상품-에어컨]LG전자,휘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5.05.26 13:05

수정 2014.11.07 18:04



5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는 LG전자 에어컨 휘센은 사상 최초로 판매 1000만대를 돌파한 제품이다.

지난 2000년 410만대 판매로 세계 1위에 오른 이후 지난해 모두 1012만대가 지구촌 곳곳으로 팔려나갔다.

LG전자는 세계 판매 1위의 여세를 몰아 올해 2005년형 신제품 ‘휘센 투인원 아트(2 In 1 ART)’와 ‘액자형 디럭스 프리미엄’ 등 총 86개 모델을 새로 내놓았다.

‘휘센 투인원 아트’는 1대의 실외기로 2대의 실내기를 가동할 수 있는 기존의 투인원 에어컨에 디자인 요소를 한층 강화한 제품이다.

고급벽지 문양의 원-패널(One Panel) 도입은 물론 기존의 투인원 제품에 액자형 공기청정기를 추가했고 ‘플라즈마 크린시스템’과 ‘나노 헤파 크린 시스템’이 더해져 실내 공기는 물론 냄새까지도 제거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TPS(Twin Power Cooling System) 초절전 기술을 통해 최대 65%까지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

TPS는 2개의 냉매압축기를 이용해 실내온도가 사용자가 설정한 적정치에 이르면 2개의 압축기 중 1개만 가동시키는 방식으로 사용전력을 줄이는 효과가 크다.

스탠드형 뿐 아니라 벽걸이형 모델에도 공기청정기가 추가돼 실내공기를 맑게 해주는 것은 물론 집안의 공기 순환을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어 준다. 특히 ‘원-패널’디자인은 에어컨 전면이 이음새 없는 하나의 패널로 돼 있어서 색상을 교체하고 싶을 경우 쉽게 패널을 교체할 수 있는 신 디자인이다.

‘액자형 디럭스 프리미엄’모델은 최첨단 공법을 사용, 15cm밖에 안되는 얇은 두께로 디자인의 세련됨과 사용의 편리성을 강화했으며 최첨단 TFT-LCD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LG전자는 5월말까지 ‘휘센(Whisen) 가정의 달 고객사은대축제’를 실시한다. LG전자는 ‘투인원 아트’ 스탠드형 에어컨 구입고객에게는 액자형 실내기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 5월 한달 동안 구입고객이 휘센 홈페이지(www.whisen.com)에 회원등록을 하면 매일 10명을 추첨해 가족이나 친지 등 고객이 원하는 사람에게 꽃바구니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