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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다이제스트]삼천리,열병합발전 기술 세미나 열어



도시가스사 삼천리는 9일 서울 독산동 노보텔앰배서더호텔에서 산업용 소형 열병합발전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일본 최대의 가스터빈 메이커인 가와사키사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날 행사는 유관기관 및 산업체 에너지담당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형 열병합발전 관련정책과 기술 세미나로 나뉘어 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현치웅 에너지사업본부장은 “기후변화협약으로 대표되는 국내외 환경규제 강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산업체의 에너지원 단위 개선을 통해 수출 및 제조원가 경쟁력을 제고시키기 위한 솔루션으로서 소형 열병합발전의 국내 보급 확대는 필연적이다”라고 강조했다.